인터넷에 첨 글써봅니다.
- 2012.10.08 조회 3534 추천 0
- 지나가지나가
인터넷에 한번도 글을 써보지 않는 저에게 이 게임은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로또같은 확률과 페턴 조작냄세가 풀풀 흘르므로써 어릴적 브루마블의 추억을 기분나쁘게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뭐 아래글들 보니 따로 말을 안해도 패턴의 요상함은 더러 다들 알고 있을듯 합니다. 넷마블 운영진도 이 게임을 해봤겠죠? 고의던 아니던 즐겁자고 하는게임을 룰 조작으로써 기분 상하게 만들어 불신감만 생기가 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