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모마를 했다
- 2015.04.07 조회 4431 추천 0
- 손모가지날아간닷
근 1년만에 정말 오랜만에 모마를 했다.
방을 만들었더니 누군가 들어왔다.
어라? 상대방 카드가 물음표로 표시된다.
옛날에는 상대 카드보고 겁먹어 도망다니는 애들이 많았는데
좋게 바뀌었구나......................는 개뿔.
들어온 애는 유니크라는 카드를 들고 있었고,
주사위 두 세 번 던지더니 뭔가 뿅뿅거리더니 휙휙 날아서
내가 가지고 있던 전재산을 살며시 들고 가셨다.
아... 상대방의 카드를 못보게 한 이유가 있었구나...싶었다...